황반변성
40세 이상 유병률 13.4%, 70세 이상은 3.2명당 1명. 습성으로 전환되면 수주 내 급격한 시력 저하가 옵니다.
Comprehensive Eye Exam
Comprehensive Eye Exam
안종합검진은 시력검사만으로는 알 수 없는 눈 속 질환을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찾아내는 정밀 검사입니다. 시력·굴절·안압·세극등·안저·OCT·시야 검사를 한 번에 시행합니다.
황반변성·녹내장·당뇨망막병증 같은 3대 실명질환은 초기에 증상이 없고, 한 번 손상된 시신경과 망막은 회복되지 않습니다. 대한안과학회는 노화가 시작되는 40대부터 안저검사를, 미국안과학회는 40세 기초 종합검진을 권고합니다.
Why
40세 이상 국민의 3대 실명질환 유병률은 결코 낮지 않지만, 대부분 초기에 증상이 없습니다.
40세 이상 유병률 13.4%, 70세 이상은 3.2명당 1명. 습성으로 전환되면 수주 내 급격한 시력 저하가 옵니다.
40세 이상 유병률 4.3%. 말기까지 중심시력이 유지되어 '소리 없는 실명'이라 불립니다.
당뇨환자의 18.7%. 진단 시점부터 안저검사가 필요합니다.
40세 이상 42.3%, 65세 이상 약 90%. 수술 시기를 정하려면 정기 평가가 필요합니다.
만 3~4세와 취학 전 검진으로 약시를 조기에 발견해야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망막박리·녹내장 위험이 높아 정기 안저검사가 권고됩니다.
Exam Items
눈의 앞(각막·수정체)부터 뒤(망막·시신경)까지 구조와 기능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나안·교정시력과 근시·원시·난시 도수를 측정합니다.
녹내장 선별의 기본 검사입니다.
각막·결막·수정체 등 앞부분의 질환을 확인합니다.
망막·황반·시신경유두를 촬영해 3대 실명질환을 선별합니다.
망막과 시신경 섬유층의 두께, 시야 결손을 정밀 분석합니다.
By Age
연령과 위험인자에 따라 검진 시작 시기와 간격이 달라집니다.
약시·사시·굴절이상을 선별합니다. 이후 성장기에는 정기적으로 시력과 근시 진행을 확인합니다.
미국안과학회 기준 무증상·위험인자 없는 성인은 40~54세 2~4년, 55~64세 1~3년, 65세 이상 1~2년마다 검진합니다.
당뇨병, 녹내장·황반변성 가족력, 고도근시, 고혈압, 스테로이드 사용자는 연령과 무관하게 의사가 정한 간격으로 검진합니다.
Process
산동(동공 확대) 검사가 포함되므로 검사 후 4~6시간은 가까운 글씨가 흐리고 눈이 부실 수 있습니다.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예약합니다. 콘택트렌즈는 검사 당일 착용하지 않고 안경을 쓰고 오세요.
복용 중인 약과 전신질환·가족력을 알려주세요
시력·안압·세극등 검사 후 산동제를 점안하고 20~30분 뒤 안저·OCT 검사를 진행합니다.
전체 소요 약 1시간
검사 결과를 영상과 함께 설명하고, 필요한 치료와 다음 검진 시기를 안내합니다.
산동 후에는 직접 운전을 피하세요
Before Visit
몇 가지만 준비하면 더 정확하고 편안하게 검사받을 수 있습니다.
검사 당일은 안경을 착용합니다.
산동 후 4~6시간 시야가 흐리고 눈이 부십니다.
검사 후 눈부심을 줄여 줍니다.
스테로이드 등 눈에 영향을 주는 약을 확인합니다.
녹내장·황반변성·당뇨 가족력을 알려주세요.
도수 변화를 비교합니다.
본 페이지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결정해야 합니다.